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재활 전문 대구 산재병원 방문 - 대구병원의 우수 재활 치료시설 시찰 및 장비·프로그램 체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28.(금) 재활 전문 대구 산재병원을 찾아 직장복귀지원프로그램실 등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안산(‘24.9.11.), 인천(’25.1.22.)에 이어 3번째 산재병원 방문입니다. 대구병원은 유일한 재활전문 산재병원으로, 재활의학과·정형외과 등 재활과 밀접한 7개 진료과(산재병원 평균 16개)를 통해 연간 약 38만 건의 전문재활치료(‘24년, 산재병원 평균 17만 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재병원 중 유일한 야외 재활 치료시설과 함께, 진동 자극을 통해 움직임이 힘든 환자(척수손상 등)의.......
실직과 재취업 경계에서 잠시 길을 잃었던 김현철 씨. 중장년내일센터를 만나 호텔 객실 최종 점검을 담당하는 인스펙터로 새로운 커리어를 쌓는 중이에요. 종일 분주하게 움직여야 하지만 하루 걸음 2만 보도 거뜬하죠. 오늘도 그는 두 번째 인생을 열정으로 빈틈없이 채우는 중이에요. 그 열정을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알아봐요! 절망의 기로, 호텔리어에 도전하다 인스펙터(Inspector)는 메이드가 정비를 완료한 객실 상태와 품질 등을 최종 점검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꼼꼼한 눈썰미는 물론 완벽한 일 처리로 마지막에 방점을 찍는 역할이죠. 지난해 모헤닉호텔 인스펙터로 입사한 김현철 씨는 하루 50여 개의 객실을 살펴요. 객실 하나당 체.......
(Q) 직장 내 괴롭힘 판단 기준 중 ‘우위성’이라는 개념은 무엇인가요? (A) 피해 근로자가 저항 또는 거절하기 어려울 개연성이 높은 상태가 인정되어야 하며, 행위자가 이러한 상태를 이용하여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하여야 합니다. 관련근거 -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하 “직장 내 괴롭힘”이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적용대상: 5인 이상 사업장 (지위의 우위) 기본적으로 지휘명령 관계에서 상위에 있는 경우를 말하나.......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에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일자리 민생안정에 주력하는 동시에 노사법치 기반 위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추진’을 핵심 골자로 하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일자리 민생안정 역량 집중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해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부는 일자리 예산 조기 집행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일자리 충격을 최소화해요. 상반기에 예산 70%를 조기 집행하고 복지부, 문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