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10년간(‘15~’24년) 126명 사망,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 - 3대 안전수칙(▴밀폐공간 사전파악, ▴산소‧유해가스 측정 및 환기, ▴호흡보호구 착용) 준수 여부 점검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와 관련해 고위험사업장(200개소)을 대상으로 8월까지 집중점검을 시행합니다. 밀폐공간 질식 재해는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으로 발생하는 재해로서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면 유해가스가 더 많이 발생해 맨홀, 오폐수처리시설, 축사 등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성은 더욱 커집니다. * 최근 10년간(‘15~24년) 298명의 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lfMjk2/MDAxNzQ3NjI4NzkwMTg4.Z0sjNW4eleLOnTVwfRCkEeIMTVRkVobl1t1dKNB0LA8g.tlWwJ6sUOX4vy_3xK2L1Ar4JJTg7Yp8ISQbc7zi6WGg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올해, 대기업 228개소, 사내·외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3,290개소 참여 "상생협력의 힘으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을 키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2월 16일부터 1월 3일까지 내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기업은 재원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에 컨설팅, 교육, 보호구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올해에는 대기업 228개소, 사.......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 "전기공사는 전봇대와 같이 높은 곳에서 이루어지고, 고압 전류를 다루는 일이어서 우리 같은 20인도 안 되는 업체에서 안전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한전에서 지원해주어서 안심이 됩니다." 전기공사업체 가람산업개발 김영철 이사의 말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24일(화)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전남 나주)에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24 전기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3년부터 영세한 중소기업의 산재 위험을 낮추고자.......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 시행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종주는 추석을 앞둔 9월 11일 수요일,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에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정에 맞추느라 급히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은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1. 무리한 공기 및 납기 단축이 우려되는 현장, 2. 화재와 폭발.......
주요 업종별 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열어 첫 시작은 반도체…10월까지 자동차·통신 등 순차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업종·지역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중대재해를 줄이고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주요 업종별「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6월 18일 반도체 업종을 시작으로 해당 업종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종사자,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10월까지 자동차, 통신, 철강, 화학 등 8개 업종별로 순차적으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