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4.7.(월), 서울신문 “막 내린 윤석열표 노동개혁...정년연장 경사노위도 빈손 끝날 듯”, 국민일보 “윤석열표 정책 좌초 위기.. 의료·연금 개혁은 개속될 것”, 매일노동뉴스 “윤석열식 노동개혁 좌초 불가피” 2. 설명 내용 □ 생산인구 감소와 같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 노동개혁은 미래세대와 국민의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ㅇ 구체적 과제 등은 경제사회노동위원넵회에서 사회적 대화를 진행 중임 □ 앞으로도 정부는 노사가 합리적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사회적 대화를 적극 뒷받침하면서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dfMTU4/MDAxNzQ0MDAwNTIyODA4.k2YFva5bM_nHKXjbeJw9-JalHIsGAof-OPS4_Is5kokg.ZNAAkix52Wk1fQUB8EDlvk05adI4PTx8r48Vz2-FHqQ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에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일자리 민생안정에 주력하는 동시에 노사법치 기반 위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추진’을 핵심 골자로 하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일자리 민생안정 역량 집중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해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부는 일자리 예산 조기 집행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일자리 충격을 최소화해요. 상반기에 예산 70%를 조기 집행하고 복지부, 문체부.......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여러분은 혹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인데요.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총 19명으로, 청년보좌역 2명과 비상임 자문단원 17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성별와 지역(수도권·비수도권)의 균형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전문성을 가진 노무사 및 변호사부터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까지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활동 기간은 반기도, 1년도 아닌 2년입니다.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장기적이고 깊이 있게 고용노.......
20대 전체 고용지표는 양호하며, 청년에 대한 취업지원을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1. 25.(월) 조선일보 "기업 "20대? 경력없다"... 비정규직 일자리마저 5060과 경쟁", 경향신문, "사라진 청년 일자리 … 통계 작성 이래 '최저'", 한겨레, "20대이하 신규채용, 6년만에 최저 … "경제성장 잠재력 약화"" 등 2. 설명 내용 <1> 청년층 고용상황 관련 ◇ "올해 2분기 15~29살 청년층 인구...감소율은 –2.9%이다. (중략) 그러나 20대 이하 임금근로 신규채용 일자리 감소율은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8.6%였다." (한겨레) 기사에는 청년층 인구감소율과 2.......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강도 높은 혁신 촉구 및 국정과제 추진함에 있어 적극적 노력 당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18일(월)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번째로 12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하 공공기관의 경영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도입에 있어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하는 등 국정과제를 추진함에 있어 산하 공공기관장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수 장관은 고용노동부가 노동개혁과 산업안전, 일자리 정책의 핵심 부처임에도 다수의 산하 공공기관이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도입 노력과 실적이 부진한 점 등을 사례로 들면서 국민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