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재활 전문 대구 산재병원 방문 - 대구병원의 우수 재활 치료시설 시찰 및 장비·프로그램 체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28.(금) 재활 전문 대구 산재병원을 찾아 직장복귀지원프로그램실 등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안산(‘24.9.11.), 인천(’25.1.22.)에 이어 3번째 산재병원 방문입니다. 대구병원은 유일한 재활전문 산재병원으로, 재활의학과·정형외과 등 재활과 밀접한 7개 진료과(산재병원 평균 16개)를 통해 연간 약 38만 건의 전문재활치료(‘24년, 산재병원 평균 17만 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재병원 중 유일한 야외 재활 치료시설과 함께, 진동 자극을 통해 움직임이 힘든 환자(척수손상 등)의.......
산재근로자의 요양 관리 합리화를 지속 추진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2.11.(화) 연합뉴스, “산재로 반년 이상 장기요양, 8년새 57%→76%...제도 개선 시급” 기사 등 관련 2. 설명 내용 □ 전체 산재근로자의 6개월 이상 요양 비율(‘16, 47.7%→ ’24, 46.5%) 및 평균요양일(‘16, 165.2일→ ’23, 161.7일)은 소폭 감소 * ‘24년에는 평균요양일이 다소 증가하였으나(171.6일), 이는 6개월 이상 장기요양환자의 치료가 종료되면서 ’24년 통계에 반영되어 증가한 것으로 보임 □ 산재보험 특정감사 이후, 요양 관리 합리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중 ㅇ AI 의학자문으로 상병·연령 등 23개 변수를 고려하여 유사 사례의 평균요양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