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 사회적 대화의 지역화, 현장화, 일상화 방안 모색-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9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위상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최,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후원으로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마련’ 국회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미조직 노동자의 이해 대변 확대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관련 전문가와 지역노사민정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토론회 발제는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채준호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 이종화 전국지역노사민정사무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NjQg/MDAxNzU3Mzk5OTM4NzIy.CODqL3NeFdm4v9KJtTsf0aRWg9ycCbm_lmgofdVcN-Mg.EpcERO9qR1LQ9RXmnWP3k9EkqzPc1qxV7L59eTwXGsYg.PNG/%C1%A4%C3%A5%C5%E4%B7%D0%C8%B8sum.png?type=s3" />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에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일자리 민생안정에 주력하는 동시에 노사법치 기반 위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추진’을 핵심 골자로 하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일자리 민생안정 역량 집중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해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부는 일자리 예산 조기 집행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일자리 충격을 최소화해요. 상반기에 예산 70%를 조기 집행하고 복지부, 문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