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변화는 내면으로부터 시작되지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배예은 씨는 자기 의심을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또 다른 꿈을 향해 역량을 확장하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용기가 선물한 삶의 활력 8년 동안 이어온 직장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미래를 막연히 꿈꾸던 배예은 씨. 지난해 아파트 게시판에서 한 장의 포스터를 마주했어요. 충청남도 예산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에 흥미가 생겼고 집에 돌아와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청년도전지원사업이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과.......
현장 동향을 지속 확인하면서 음식점·호텔콘도업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4.(토) 한국경제, 규제의 덫 ... ‘반쪽’된 외국인 고용허가제 홀 서빙에는 이 직원을 쓸 수 없다. 현행 규정상 외국인 근로자는 설거지 등 주방보조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른 업종 고용허가제는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호텔·콘도업은 인력파견업체와 1 대 1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규제를 받는 점도 문제다. 2. 설명 내용 정부는 구인난이 지속되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음식점업, 호텔·콘도업 고용허가제(E-9) 시범사업을 결정하였고, 고령자·여성 일자리 잠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지역, 직종.......
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나 피해근로자에 대해 불리한 처우를 할 경우 형사처벌 등 엄중조치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8.(수) 연합뉴스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니 책상 없어져... 신고 포기하기도” 단체(직장 갑질 119)는 당국의 보수적 판단과 약한 처벌을 보복 갑질 문제의 원인으로 꼽았다. 특히 “현행 규정상 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한 경우 시정기간을 14일 이내로 두고, 시정하지 않는 경우 범죄인지를 하도록하고 있다”며 “추후 시정만 하면 불리한 처우를 한 사용자를 사실상 봐주고 있다”고 짚었다. 2. 설명내용 근로기준법은 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나 피해근로자에 대해 해고 등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고, 위.......
최근 취직을 했다가 퇴직 후 다시 취업에 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재취업한 사람의 비율이 30.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의 재취업률은 2017년부터 20%대 수준에 머물렀고 30%대를 넘은 건 7년 만입니다. 이같이 재취업률이 증가한 건 수급자들의 재취업 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입사지원이나 면접 등 구직을 위한 적극적 활동은 2022년 42.7%에서 지난해 59.1%로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실업급여 수급자의 재취업 활동이 활발해진 것은 정부가 실업급여 수급자의 노동시장 조기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온 결과이기도 할 텐데요, 정부의 적극적 지원책 중 하나.......
고용노동부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고용,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등을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500여 개소 선정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고 청년일자리의 양과 질, 기업경쟁력이 모두 우수한 "(가칭)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내실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그간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는데 낮은 청년 인지도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부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가칭)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