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변화는 내면으로부터 시작되지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배예은 씨는 자기 의심을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또 다른 꿈을 향해 역량을 확장하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용기가 선물한 삶의 활력 8년 동안 이어온 직장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미래를 막연히 꿈꾸던 배예은 씨. 지난해 아파트 게시판에서 한 장의 포스터를 마주했어요. 충청남도 예산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에 흥미가 생겼고 집에 돌아와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청년도전지원사업이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과.......
세상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과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전자는 비슷한 경험을 해 봤을 터이고, 후자는 전혀 경험이 없을 터입니다. 고로 세상의 두려움은 두 가지입니다. 너무 몰라서 두려운 것과 아주 알아서 두려운 것. 전자는 상상이 안 가서 그런 것일 테고, 후자는 상상이 너무 잘 돼서 그런 것이겠죠. 그러니 경험이 많든 적든, 해 봤든 해 보지 않았든 세상은 어느 면에서든 두려움 투성이인 셈입니다. 고로 우리의 삶은 일, 관계, 사랑 그중 어떤 것일지라도 시작하기 위하여 참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느 것이던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하는 일에는 마땅한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을 맡은 정유진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국민들의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노동시장 구축을 위해 많은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저와 같은 2-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 해당 사업을 경험한 청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통계청이 2월 13일에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41만 2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5만 4천명 증가하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구직단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