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이유로 실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기치 않게 직장을 그만두고, 바로 재취업을 할 수 없어 실직 기간이 길어진다면 당장 급한 것이 생활비겠죠. 이때 실직한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 바로 실업급여예요. 지난해 169만 명 이상이 실업급여(구직급여)를 통해 생계 부담을 덜고 재취업 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요, (출처: 고용노동부 구직급여 수급현황 20241231) 이번 시간에는 노동자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실업급여에 대해 알아볼게요~ <실업급여>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노동자가 경영상 해고, 계약기간 만료 등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 한 경우,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생계 불안을 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VfMjI1/MDAxNzU4NzY2NDU1MTI0.tWePOVmZn5F2T1US0eHbgJcGcuhenarzajIWVl6Estgg.Y2fEM_-Du1n2bJwsMrovIpaVZDDulgqH2AHxlMwfo9Q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최근 취직을 했다가 퇴직 후 다시 취업에 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재취업한 사람의 비율이 30.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의 재취업률은 2017년부터 20%대 수준에 머물렀고 30%대를 넘은 건 7년 만입니다. 이같이 재취업률이 증가한 건 수급자들의 재취업 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입사지원이나 면접 등 구직을 위한 적극적 활동은 2022년 42.7%에서 지난해 59.1%로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실업급여 수급자의 재취업 활동이 활발해진 것은 정부가 실업급여 수급자의 노동시장 조기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온 결과이기도 할 텐데요, 정부의 적극적 지원책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