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취직을 했다가 퇴직 후 다시 취업에 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재취업한 사람의 비율이 30.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의 재취업률은 2017년부터 20%대 수준에 머물렀고 30%대를 넘은 건 7년 만입니다. 이같이 재취업률이 증가한 건 수급자들의 재취업 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입사지원이나 면접 등 구직을 위한 적극적 활동은 2022년 42.7%에서 지난해 59.1%로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실업급여 수급자의 재취업 활동이 활발해진 것은 정부가 실업급여 수급자의 노동시장 조기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온 결과이기도 할 텐데요, 정부의 적극적 지원책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