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기업 280개소, 일반 기업보다 청년고용 증가와 평균임금,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실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를 선정·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16년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지원해 왔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하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 ▲청년고용: 청년고용유지율·증가율, 일과 삶의 균형, 복지공간, 청년 초임 월 임금(보수총액) 등 ▲기업경쟁력: 이익창출능력(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교육훈련 등 이번.......
고용노동부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고용,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등을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500여 개소 선정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고 청년일자리의 양과 질, 기업경쟁력이 모두 우수한 "(가칭)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내실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그간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는데 낮은 청년 인지도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부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가칭)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