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압기기와 기계요소부품, 화훼장식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대표 총 3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저압기기와 기계요소부품, 화훼장식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청년 기술인재들의 귀감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대표 총 3명을 2024년 10~12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여 12월 24일 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2006년 8월부터 매월 직업계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운영하는 숙련기술인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2024년 12월.......
5회차부터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 확대되어 비수도권에 소재한 중견기업도 신청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올해 5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33,803명으로 제조업 20,134명, 조선업 1,300명, 농축산업 3,648명, 어업 2,249명, 건설업 1,414명, 서비스업 5,058명으로 지난 4회차와 동일한 수준이며 업종별 초과 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2만명)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5회차부터는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가 확대 적용되어 제조업(300인 이상) 중 ①뿌리업종이면서 ②본사 또는.......
대기업만이 답일까? 청년들에게 숨겨진 기회, 강소기업! 요즘 취업 준비하면서 "대기업 아니면 답이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취준생이 대기업과 공기업으로 몰리면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그만큼 취업 문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대기업만큼이나 안정적이면서도 더 좋은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 강소기업들이 많습니다.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을 쌓을 기회를 약속하는데요.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취업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친화강소기업이란 무엇이고, 왜 선택할 가치가 있을까요? 강소기업과 청.......
중견기업 고용허가 요건 개선방안을 통해 본사 소재지 여부 상관없이 외국인력(E-9) 고용 가능 정부가 10월 17일(목) 제44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위원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를 개최하고 뿌리업종 중견기업에 대한 고용허가 요건 개선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본사가 수도권에 있더라도 공장 등 사업장이 비수도권에 있는 뿌리업종 중견기업에서도 외국인력(E-9)을 고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난해 9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비수도권 소재 뿌리업종 중견기업에 외국인력(E-9)을 신규로 허용했으나, 본사가 수도권에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이 지방(비수도권)에 있더라도 외국인력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구인난이 상대적으로 심각한.......
현장에서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500명 이상의 신규 채용 예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10월 2일(수)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청년친화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고용부의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와 산업부의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함께 개최되어 지역 소재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 구직자에게 더욱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및 고용 우수기업 등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 및 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