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5개 경제단체,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던 전남 나주 소재의 설립 4년차 변압기 제조업체 (주)인터테크 김대달 대표. 근로자가 32명인 작은 규모의 업체지만 '젊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김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가 및 학습 시간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인원을 늘리고 초과근무를 없앴습니다. 생산·검수·출하의 업무 과정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무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학비도 일부 지원했습니다. 이에 2024년에만 3명의 근로자가 대학에.......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7.30.),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전(~8.7.)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기간 실업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한 경험을 확산하고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24년 6월 기준 청년고용률은 역대 3위인 46.6%로, 최근 청년고용상황이 과거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쉬었음' 청년은 동월 기준 42.6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쉬었음'은 원하는 일자리 부족, 이직 준비,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지난 1주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쉬었음 청년 전체를 문제로 보긴 어렵지만, 쉬었음 기간의 장기.......
7.15.-16.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주호)는 7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업계고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시·도교육청, 단위학교 등 관련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취업 지원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취업 역량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그간 교육부와 시·도.......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준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2.(금) 매일노동뉴스 “필리핀 가사노동자 다음달 6일 입국”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외국인 가사관리사 숙소 관련> 외국인 가사관리사(E-9) 시범사업 기간 중에는 가사관리사들이 원활하게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 전용 공동숙소에서 생활할 예정이며, 가사관리사 고용주인 서비스제공기관이 현재 숙소를 확정하고, 가사관리사 생활 관련 사항들을 준비 중임 숙소에는 비상벨 설치, 도우미 상주 등 가사관리사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할 예정임 한편, 정부는 사용자가 외국인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숙소비에 관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4.(일) 연합, 직내괴 신고 배 이상 늘 때 감독관 14% 증가...“사건처리 미뤄” 뉴스1,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 신고해도...과태료 1.3%, 검찰송치 1.8%에 불과 2. 설명내용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감독관은 사용자의 괴롭힘 사건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근로자간 괴롭힘 사건은 사용자의 조사·조치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하여 시정지시, 과태료 부과, 불이익조치 형사처벌 등 엄정조치하고 있음 근로감독관의 조사시에도 객관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매뉴얼 등 전문적인 교육도 계속 실시중에 있음 다만, 괴롭힘 사건의 특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