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15.(월) 경향신문, “근로감독관이 내민 취하서 거부했더니 눈앞서 찢어” 2. 설명내용 근로감독관은 사업장이 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수행하도록 시정지시 등 조치를 하는 한편, 사용자가 괴롭힘 행위자인 경우 직접 조사하여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를 하고 있고, 더 나아가 그간 OO축협, OO농협, 더케OO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업장의 경우 특별근로감독 등을 실시하여 사용자 사법처리, 과태료 부과 등 적극 대응하고 있음 다만, 복잡한 괴롭힘 사건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과거 예외적인 사례를 반복.......
7.22.-8.2. 일반고 특화 훈련과정 공모 신청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장희)이 7월 22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2024년 일반고 특화 훈련과정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일반고 특화훈련이란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3학년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훈련비 전액을 정부가 지원합니다. 훈련 참여자는 훈련장려금으로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받으며, 학교 수업 대신 선정된 훈련기관에서 훈련을 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습니다. 훈련기관은 미용, 제과제빵, 자동차 정비, 정보시스템 구축 등 65개 직종의 훈련과정을 설계하면 사업에 참여하여 일반계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훈련.......
-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 올해 11월 공개 계획 - 근로감독 처리 지원 및 24시간 노동법 질의응답 서비스 제공 7월 15일(월) 오후 2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주)마음AI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은 지난 5월 29일 열린 「노동의 미래 포럼」에서 노동법 준수 관행 확립을 위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일상화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의 가속화를 위해 디지.......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
전국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한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는 7월 15일(월)을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호우·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최근 장마철 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 12일과 26일 운영한 호우·폭염 대응 현장점검의 날에 이어 추가로 특별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번 호우 및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용노동부는 지방노동관서와 안전보건공단에서 각각 600명씩을 총동원하여 호우·폭염 취약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