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5개 경제단체,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던 전남 나주 소재의 설립 4년차 변압기 제조업체 (주)인터테크 김대달 대표. 근로자가 32명인 작은 규모의 업체지만 '젊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김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가 및 학습 시간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인원을 늘리고 초과근무를 없앴습니다. 생산·검수·출하의 업무 과정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무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학비도 일부 지원했습니다. 이에 2024년에만 3명의 근로자가 대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