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일부 대학교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교생 취업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취업 및 진로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 재학생들과 일반고 재학생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여 향후 사회 진출에 있어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고등학교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학년마다 필요한 취업 및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구체적인 진로·취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
청소년기에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여 미래의 직업을 정하기 위해 중요한 과정이죠. 하지만 많은 고교생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2023 진로교육현황조사(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고등학생 중 진로 미결정자가 8.2%, 특성화고 진로 미결정자는 17.7%이며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는 진로 미결정자가 2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 것은 직업 선택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기에 고교생이 조기에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고교생의 진로 결정과 취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
7.15.-16.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주호)는 7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업계고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시·도교육청, 단위학교 등 관련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취업 지원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취업 역량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그간 교육부와 시·도.......
-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개시하고 고용노동부-대구교육청-지역 대학 업무협약 체결 -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일학습병행 참여 고교 방문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나 일반고 재학생들도 올해부터는 진로상담부터 직무역량 향상, 취업연계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개소를 선정해 고교에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개시합니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대학의 우수한 기반 시설과 산학네트워크를 활용한 직업훈련과 연계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직업교육훈련 전에는 전공 및 적성에 맞는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