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후 이용요금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2.8.(토) 조선일보, “필리핀 도우미, 月 294만원으로 오르나”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시범사업이 종료되는 3월 이후에도 현재 이용중인 가정이 희망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ㅇ고용노동부와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협력지원할 예정으로 민간 자율방식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님 □아울러 현재 이용요금은 협의 중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조속히 확정할 예정임
이미지 첨부) 현재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가정은 돌봄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2.6.(목) 조선일보, ““이점 없다” 필리핀 가사도우미 연장 불투명”, 한국일보, “이달 시범사업 끝인데… 답없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 현재 진행 중인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이용 중인 가정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3월 이후에도 계속해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만, 이용가격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필리핀 가사관리사 대상 야간 통금·점호 등의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안전과 적응지원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26.(목) 중앙일보(온라인) ““성인인데”...야간통금에 점호까지 받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8.6. 여성 가사관리사 100명이 입국하여 국내 지리·문화 등에 낯설고 언어소통도 원활하지 않은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혹시 모를 사건·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보호 측면에서 온라인으로 밤 10시경 숙소에 있는지를 확인한 것임 -다만, 이탈문제가 제기된 시점부터 해당 주말까지는 노크로 확인하였다고 함 또한 밤 10시 이후 귀가에 제재를 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