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법에 관한 국민의 궁금증 쉽게 해소해주는 시스템으로, 12월 중순부터 시범운영 개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4년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서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을 시연합니다. 이는 근로감독관이 신고사건 및 근로감독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동법에 관한 국민의 궁금증을 쉽게 해소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영세사업장 근로자 등 노동약자가 복잡한 노동법을 쉽게 알고 권리를 찾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기정통.......
-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 올해 11월 공개 계획 - 근로감독 처리 지원 및 24시간 노동법 질의응답 서비스 제공 7월 15일(월) 오후 2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주)마음AI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은 지난 5월 29일 열린 「노동의 미래 포럼」에서 노동법 준수 관행 확립을 위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일상화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의 가속화를 위해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