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홀용해 '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 홍보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12월 23일(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노동부의 일·육아 지원제도와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 등 국민에게 도움되는 정책을 생활 밀착형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정사업본부가 국민이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통해 20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를 홍보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달 중 경기·인천과 경남, 충청 지역 우체국에 육아휴직 급여 인상을 홍보하는 소포상자(4호, 410*310*280mm) 총.......
-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 올해 11월 공개 계획 - 근로감독 처리 지원 및 24시간 노동법 질의응답 서비스 제공 7월 15일(월) 오후 2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주)마음AI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은 지난 5월 29일 열린 「노동의 미래 포럼」에서 노동법 준수 관행 확립을 위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일상화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의 가속화를 위해 디지.......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AI" 7대 시범과제 선정·개발 추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국민 체감효과가 높은 구인·구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고용서비스인 "고용AI"의 7대 시범과제를 선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4년 부처협업 기반 AI확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7대 시범과제는 구직자의 직업선호도와 경력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