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재해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업장에도 큰 손실을 초래합니다. 특히 중대재해는 그 영향이 더욱 심각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예방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매달 중대재해 발생 현황을 알리는 새로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사이렌이란 무엇인가? ‘중대재해사이렌’은 고용노동부가 2023년 2월부터 오픈채팅방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중대재해 동향 공유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전국 중대재해 발생 동향과 예방 대책’, ‘계절·시기별 산업현장의 위험 요인’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
폭염 영향예보 전파 여부, 집수정 양수기 설치 및 배수계획 등 확인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기상청 장동언 청장이 인천광역시 소재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기상청이 제공하는 '폭염 영향예보'를 중대재해사이렌과 건설근로자공제회앱,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매일 안내하는 등, 긴밀히 협업하며 폭염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의 실외에서는 철근배근과 알폼 조립 작업 등이 진행 중이었고, 실내에서는 조적 및 배관작.......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전국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한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는 7월 15일(월)을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호우·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최근 장마철 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 12일과 26일 운영한 호우·폭염 대응 현장점검의 날에 이어 추가로 특별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번 호우 및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용노동부는 지방노동관서와 안전보건공단에서 각각 600명씩을 총동원하여 호우·폭염 취약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
-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전년 대비 62명 감소 - 건설업·3대 다발 유형 사고·50인 미만 사업장 중심 감소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산재보상통계에 기반하여 2023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는 2022년(874명) 대비 62명 감소한 82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사망만인율도 전년 대비 0.04…p 감소한 0.39…으로, 2014년도 이후 0.4~0.5대에서 정체하던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356명(43.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조업 165명(20.3%), 서비스업 140명(17.2%), 운수·창고·통신업이 111명(13.7%)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