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청년일자리 수요 예산은? 청년수요가 높은 체감형 사업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청년 맞춤 고용서비스 확대 일경험 프로그램과 구직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은 청년들의 수요가 높아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직업훈련 분야에서도 신기술 산업.일자리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AI 핵심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합니다. ✅쉬었음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확대 1.2→1.3만명 ✅내일배움카드 AI융복합 직업훈련 과정 신설 7만명 등 청년참여.기업지원 강화 채용장려금 등을 통해 청년들의 참여를 높이고 대-중소기업 임금격차 완화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지원 등 필요한 부분 중심으로 예산을 마련했습니다.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hfMTMw/MDAxNzU4MTg2NDgyOTcy.7CVnFBd1x1Go-AkDm_UtPYV3nPWhqGPVMZw_3dKrOGEg.YzxX884CeKIl7AwLy07TigtpgA14ohxTy_eCZeAXlvYg.PNG/%C3%BB%B3%E2.png?type=s3" />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