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협력 하청사의 고충 코로나19 이후로 취업 시장이 한 번 더 얼어붙었습니다. 2024년 하반기를 향해가고 있는 지금,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에 익숙해지며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조금씩은 벗어나고 있으나, 코로나 시기 안정적인 대기업 및 전문직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는 큰 인력 감축을 행했던 이력을 보고 취업 준비생들의 대기업 선호 편중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1>은 2023년 상반기 청년 구직자를 상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결과인데요. 복수응답을 고려하더라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선호도는 한눈에 봐도 파악될 정도로 큰 격차를 띠고 있습니다. 특히 취업 준비생들이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많이 보는 요.......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 공모 결과 현대자동차·기아, SK에너지, ㈜동원에프앤비, 대상㈜ 참여 6월 25일(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에 현대자동차·기아, SK에너지, ㈜동원에프앤비, 대상㈜의 4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출연금과 정부지원금이 더해진 총 116억 원의 재원으로 화장실과 공동샤워장 등의 복지시설 설치와 명절 선물 지급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SK에너지는 근로자들이 동종업계 협력사 근로자들의 복지 개선을 위한 재원을 모으며 노·노 간 상생과 연대라는 새로운 지평의 하청 간 상생협력을 실천했습니다.......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