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누리집에 유연근무 정책제안 게시판 신설 올해 통계조사 결과, 임금 근로자의 반 이상(55.8%)*이 유연근무를 활용 중이거나, 혹은 활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효한 저출생 대책 중 하나로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 등의 유연근무**를 들기도 합니다. * 55.8%=(유연근무 활용+활용 희망 근로자)/전체 근로자x100, ‘24. 경활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의 88.2%가 유연근무 선호(’24.6.19. 부처합동 저출생 대책) ▴일‧생활 균형 정책이 출산 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69.4%),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는 유연근무 도입‧확대(28.7%) (‘23.12.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고.......
난임 부부 종합 케어 플랫폼 등 '저출생·고령사회에 필요한 첨단 및 디지털 서비스 개발' 주제로 프로젝트 수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1월 20일(수)부터 2일간 '제6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9월부터 진행된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31개 팀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 (해커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 참여자가 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아이디어 도출 및 협업을 통해 앱·웹 서비스 개발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는 행사 이번 해커톤 참가자들은 모두 고용부의 대표 디지털 훈련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x.......
일·육아지원과 고용보험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0.22.(화) 조선일보, “‘육아휴직급여’ 메우려... 고용보험 또 오르나” ㅇ지난 정부 때 두 차례 인상됐던 고용보험료율이 또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ㅇ저출생 대응을 위해서 내년 육아휴직급여 예산을 약 1조5000억원 늘렸는데, 정작 재원이 되는 고용보험기금은 사실상 만성 적자 상태인 데다 정부가 기금에 직접 지원하는 규모는 단지 1500억원만 늘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2. 설명내용 정부는 내년도 고용보험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을 역대 최대 수준인 5,500억원으로 편성했으며, 고용보험료율 인상에 대해 검토한 바 없음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지표누리 합계출산율 통계에 따르면, 가임 여자 1명당 출산율을 뜻하는 합계출산율이 2023년 기준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떨어진 이래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양상입니다. 이에 지난 6월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로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여 부모가 더 많이 그리고 더 쉽게 일과 육아 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였습니다. 근로자의 소득 지원을 강화하고, 충분한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기업이 일·가정 양립을 지원.......
-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하고 "노동약자 지원사업" 본격 시작 - 청년 전주기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외국인 근로자 예산 확대 등 8월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의결되었습니다.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의 총 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6,836억원이 증가(+5.0%)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을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 재원은 정부 최대 현안 사항인 일·가정 양립(저출생),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 재투자하였습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