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 폴리텍대 현장 방문 및 중장년 고용정책 논의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7월 24일(수),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 방문해 신중년 특화 훈련과정에 참여 중인 중장년 훈련생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고용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근로자가 나이와 관계 없이 더 오랫동안 원하는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고, 기업은 활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노동시장으로의 대전환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① 중장년 직업훈련 투자 확대 이정식 장관은 폴리텍대가 운영하는 '신중년 특화 훈련 프로그램&#x.......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정부는 임금체불 근로자 권리구제의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한겨레신문, “임금체불 ‘민형사 원트랙’ “신속구제 효과없다” 비판”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임금체불 근로자의 효과적 권리구제를 위해 민·형사 사법절차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은 국민의 목소리임 지난 5.14. 민생토론회에 참석한 한 근로자는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해 형사처벌이 이뤄지더라도 체불금품을 받기 위해서는 민사소송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권리구제가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음 이에, 정부는 민·형사 소송으로 이원화된 현재의 시스템을 원트랙으로 통합하는 등 권리구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동법원 도입과.......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따라 취업시장도 변하고 있는데요, 구직자가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자신이 가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취업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하죠. 기술이 발전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시대인 만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취업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도모하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알려드릴게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고용노동부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직자의 직업선택, 경력설계, 구직기술 향상, 직업정보 제공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집단.......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직업병 안심센터’는 서울·중부(인천·경기·강원)·부산·대구·대전·광주, 총 6개 권역에서 10개의 거점 종합병원이 중심이 되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직업병 안심센터에서는 직업성 질병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서 현장조사, 시료 확보 및 분석을 실시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지원 조치도 수행합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한 모든 질병이 직업병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병의 발생 원인은 크게 4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근골격계질환, 소음성 난청, 복사열 등 물리적 원인, 2) 중금속 중독, 유기용제 중독, 진폐증 등 화학적 원인, 3) 세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