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의 인구의 비중이 20%를 초과하면서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어요. 기대수명은 2020년 83.5세에서 2023년 83.5세로 늘어나며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중장년도 늘어났죠.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55세에서 79세의 고령층 10명 중 약 7명(69.4%)은 계속 근로하기를 희망했으며, 평균 73.3세까지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출처 : 통계청 2024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고용노동부는 중장년이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중장년의 계속고용과 재취업 등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나볼게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고용노동부는 중소·중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ZfMjU3/MDAxNzQ4MjUxMTAwMzcx.Yw3qj5PFPR6Ljusfc6PHtyO12ncM2hLLYda_P4G5674g.dBwnDyNqikDBVh6d9WwNRrB80OK0h2RxUl99Jcwu8GA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청년 신규채용 확대 및 중장년 재취업 위해 정부와 노사, 전문가 해법 추구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올해 상반기 청년고용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을 마련하고자 22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업계 위원들은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 인공지능(AI) 기술발달 등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청년 신규채용 의사결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고령화 문제로 청년 수요도 많다. 중소기업에 장기 근속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학교 측 위원들은 "학생들이 기업을 경험하지 못하고 취업하는 경.......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