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근로자 체류 지원 강화 및 입국 전·후 취업교육 연계 활성화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8월 27일(수)부터 8월 31일(토)까지 베트남 현지 고용허가제 핵심 유관기관을 방문해 고용허가제 전반의 송출 과정을 점검하고, 베트남 근로자 체류 지원 강화와 입국 전·후 취업교육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단은 베트남 내무부 해외노동센터, 사전취업교육기관, 베트남 EPS센터, 한국어시험장, 건강검진기관, 고용서비스센터 등을 방문해 취업교육 운영 기반 강화 방안과 입국 전·후 취업교육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재단은 베트남 내무부 해외노동센터와 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NTEg/MDAxNzU2MzY4MzY4NTU3.u9n5-hvRp4pefxH1K-9nQlo6BsVbyIs-tzL8Koknz_og.vB6MHzxNkk4Wgy1VhBj2h0jT7yej3x2LWFerx95yY9k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png?type=s3" />
다양한 신기술과 신산업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노동시장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선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직업훈련의 역할이 중요하겠죠. 매년 약 400만 명의 국민이 자신의 직무능력을 키우고 노동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하고 있어요. 하지만 장기간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동안 일을 할 수 없는 훈련생의 경우에는 생계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훈련에 전념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정부는 훈련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직업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정책에 대해 알아볼게요~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직.......
노동약자를 지원하는 근로자이음센터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16기 정책기자단 김가윤입니다. 2024년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하여 고용노동부에서는 다양한 고용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올해, 많은 근로자들의 관심을 모은 근로자이음센터에 대해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노동약자들은 현행 노동관계법 적용에 한계가 있거나 사용자의 지불여력 부족 등으로 권익 보호가 충분하지 않음에도 자신의 이해를 대변할 창구가 부족하거나 고충을 토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열악한 근로조건과 업무환경으로 인한 고충이 있거나, 회사에서 억울한 일이 생겼지만, 어디로 가야.......
근로자들의 다양한 고민은 이곳으로! 근로자로서 가지는 고민은 회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부터 퇴직을 희망하는 순간까지 전반에 걸쳐 발생합니다. 고민의 이유도 매우 다양합니다. 연봉과 복지 등 회사의 조건과 관련된 부분이 고민이 되기도 하며,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거나 노조가 잘 확립되어 있지 않아서, 임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해서 등 근로자의 권리와 관련된 것도 하나의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처음으로 신고 건수 1만 건이 넘기도 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제정되었지만, 여전히 실질적 해결로까지 완전.......
근로자로서 일하다 보면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열악한 근로조건이나 업무환경 등에 대한 고민이 생겨도 상담할 곳이 없거나 근로자의 권리와 이익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해 막막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가 주체가 되어 노동조합이 설립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노동조합 조직률은 13.1%로서 저조한 상황이에요. 출처 : 「2022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고용노동부) 그마저도 대기업 위주로 설립되기 때문에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선 노조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노동 약자들이 많죠.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약 87%가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미조직 근로자인 상황에서 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