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직업병 안심센터’는 서울·중부(인천·경기·강원)·부산·대구·대전·광주, 총 6개 권역에서 10개의 거점 종합병원이 중심이 되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직업병 안심센터에서는 직업성 질병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서 현장조사, 시료 확보 및 분석을 실시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지원 조치도 수행합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한 모든 질병이 직업병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병의 발생 원인은 크게 4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근골격계질환, 소음성 난청, 복사열 등 물리적 원인, 2) 중금속 중독, 유기용제 중독, 진폐증 등 화학적 원인, 3) 세균 공.......
-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 개최 - 안심센터 우수 사례 소개하고 발전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18.(목) 오후 1시 30분, 대전에서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 및 증진하기 위해 6개 권역, 10개 거점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의 상시 예방 모니터링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10개 안심센터의 의료진과 직원,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직업성 질병 업무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 권역별 안심센터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