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휴직 기간 연장,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일·가정 양립 활성화 방안”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오늘(9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과 근로기준법 등 고용노동부 소관 5개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되었습니다. ①육아지원 3법 (남녀고용평등법,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육아지원 3법(남녀고용평등법,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육아휴직 기간 연장,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올해 6월의 저출생 대책에 포함된 “일·가정 양립 활성화 방안”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육아휴직] 부모 맞돌봄 확산을 위해 부모가 각각 육.......
9.27.(금)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 수기·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9월 27일(금)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취·창업 또는 이직에 성공한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개최했다. ’24.6.10.부터 7.14.까지 총 629건이 접수되었고,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수기 이외에도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최종 3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상 이상 7편 선정자에 ‘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 후 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은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음을 이야기하며.......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론되고 있는 방법 중에 육아휴직 제도를 활성화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육아휴직 통계를 보면, 중소기업보다는 규모가 큰 기업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비율이 더욱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표를 보면, 2022년에 육아휴직 제도를 사용한 엄마의 60%가 종사자 규모가 300명 이상인 기업체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종사자 규모가 4명 이하에 소속된 경우는 사용한 비중이 5.5%로 가장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에서 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중소기업은 탄력 근무제, 재택근무제 같은 일, 가정 양립 제도들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률이 낮습니다.......
「노동약자보호법」을 통해 특고, 프리랜서 등 노동약자를 보호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9.30.(월) 뉴스토마토, “특고차별 ‘노동약자법’… 윤석열식 ‘노동개혁’ 민낯”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가칭「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법률」은 현행 노동관계법으로 충분히 보호받기 어려운 플랫폼노동자, 특고, 영세사업장 근로자 등 ‘노동약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보호 등을 위한 것으로 ㅇ ‘특고 차별’, ‘편가르기’ 등을 조장하려는 것이 아님 □ 현재 법률 적용대상, 지원 내용 등은 구체화 중인 단계로 노동약자의 실질적인 애로가 해소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입법화되도록 노력하겠음
- 기업과 훈련기관 등 5개 부문에서 총 24개 기업·기관 수상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9월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기업 사내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이하 ‘사업주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공단은 기업내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훈련*, 체계적 현장훈련(S-OJT)**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연간 13만개 기업의 270만 명이 교육훈련을 받았습니다. 또한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교육훈련 우수사례 발굴·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사업주훈련: 사업주가 소속근로자 등의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훈련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