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취업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도전이자 인생의 전환점입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이나 지역적 한계,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많은 구직자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구직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취업 똑똑 온라인 서비스'를 9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층부터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에.......
고용노동부, 현재 청년을 위한 두 사업을 운영할 자치단체를 3주간 공모 중 (1월 2일~1월 23일) 2025년에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지자체가 손잡고,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내일(MY job)을 향한 도약을 지원합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실업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1만 2천명('24년 9천명, +3천명) 청년을 1:1 밀착 지원할 계획으로, 심리상담, 자조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5주·15주·25주 이상 제공합니다. 특히, 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도움이 필요한 또래를 직접 발굴.......
Q. 포괄임금 계약 시 주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할 수 있나요? A. 연장근로는 법정근로시간(1주 40시간)을 초과하여 일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 포괄임금 계약을 하였더라도 주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하면 법 위반입니다. TIP 예를 들어 계약서 상 고정연장근로수당(월 30시간)을 지급하기로 되어 있는 경우, 한달 중 특정주에 15시간의 연장근로를 하고, 나머지 주에 연장근로를 하지 않았더라도 1주에 15시간의 연장근로를 하였기 때문에 제53조 위반에 해당합니다. ⬇️기존 포괄임금 QA를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확고한 진로가 있다면 꿈을 향해 가 닿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하죠. 고등학생 시절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과정에 참여해 최연소로 식물보호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유선화 씨를 월간 내일 1월호에서 만나봤어요! '사람과 식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또 다른 꿈의 여정을 그려 나가고 있는 유선화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식물에 대한 관심, 業이 되다 유선화 씨는 유년 시절부터 식물을 가까이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공원을 자주 다니면서 식물을 관찰했고, 관심이 깊어질수록 애정도 커졌죠. 집에서 식물을 키우며 본격적으로 식물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때 생태계에 산소를 공급하는 식물의 역할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