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 위한 근로자 간담회 개최 6월 14일(금), 고용노동부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이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를 위한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하는 부모가 제도를 활용하며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 도입한 "6+6 부모육아휴직제" 등, 일하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의 지원 수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남성 및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는 육아지원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육아 병행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