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사업주와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지난 2022년 신설된 이래로 지금까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청년 채용 활성화를 지원하며 고용 노동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5년, 다시 한번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유형도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시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우선지원대상기업(5인 이상)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즉, 취업에 어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여러 이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통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활동과 생계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고용노동부는 2025년부터 소상공인, 구직 청년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폐업 소상공인과 청년의 새 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에요. 월간내일 10월호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게요! 참여자 맞춤형으로 강화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난 8월 발표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을 제공해요. '소상공.......
내년에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유형 신설 및 일경험 기회 5만 8천명으로 확대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21일(월) 14시 30분 대전에 있는 ㈜나노하이테크(대전 중구 용산동)를 방문하여 중소기업 대표・인사노무 담당자, 청년 근로자들을 만나 정부의 청년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시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와 보완이 필요한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고용노동부> 차관, 청년고용정책관, 대전고용센터소장, 청년보좌역 등 <기업, 근로자> 중소기업 대표・인사노무 담당자 6명, 청년근로자 6명 [현장 활용사례] ✓ (주식회사 아로펫)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 (활.......
지난 8월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의결됐어요.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의 총 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6,836억 원이 증가했죠. 월간내일 10월호에서는 2025년 예산안의 편성 내용을 자세히 알아볼게요! 2025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 예산안에서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 및 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을 선행해 핵심과제에 투자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했어요. 절감 재원은 정부의 최대 현안 사항인 일·가정 양립(저출생),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적으로 재투자했어요. 행복한 가정과 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