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고용노동부-충청북도,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32명이 참가하는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최 「제4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3일 개막하여 6일까지 총 4일간 충청북도 청주 그랜드폴라자 청주호텔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 등 4곳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함께 준비하여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32명이 참가한 40개 직종(정규 18개, 시범 13개, 레저 및 생활기능 9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17개 시도 선발전(지역대회·발달대회)을 거쳐 이번 전국대회 수상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포부는 남다릅니다. 장애인이지만 사회에 기.......
1990년, 「장애인 고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법이 제정된 이래로 장애인의 권익과 고용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어 왔죠. 하지만 지난해, 만 15세 이상 장애인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7.4%로 15세 이상 전체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에 비해 여전히 저조한 수준이에요. 장애인에게 경제활동은 사회참여의 길이자 생존과 밀접한 만큼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정책을 알아볼게요~ 취업에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을 위해 정부는 장애인의 고용을 장려하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장애인 고용의무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