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 개최 -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 주제로 아세안 정책 담당자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 모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제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아세안 회원국 8개국의 정책 담당자와 국제노동기구(ILO)·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23일(화)에는 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NfNyAg/MDAxNzU4NTk0MTY1NTQw.ANl-Kp9gjQTVTPFWjhNLp45IIyLC-6qB2x9GAvGXsX8g.7SpEGgg6czN-KbfF1rp0px6G3GSKlSMWr3c1MCaHtEE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국제노동기구는 우리 정부에 "노조 억압을 중단해야 한다"고 요청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 2.12.(수) 뉴시스, 「국제노동기구, 우리나라 정부에 “노조 억압 중단해야”」,서울경제(온라인), 「韓 의장국 망신...국제노동기구, 12.3. 계엄 선포 지적」 * 12.3. 계엄과 관련하여, 「민주노총은 “결사의 자유를 비롯해 시민적 자유를 심각하게 제약한 계엄선포를 87호 협약 위반 사례로 언급했다”고 설명했다」는 인용 2. 설명 내용 □ 지난 2.10.(제네바 현지 시각) 발간된 ILO 협약ㆍ권고 적용에 관한 전문가위원회(이하 ‘전문가위’) 보고서는 ILO 회원국의 비준협약 이행보고서를 정례적으로 검토하여 의견을 제.......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의 축제이자 교류의 장 만들기 위해 여러 부대행사 운영 및 세계적 사회적 기업 우수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11월22일(금)~23일(토)까지 사회적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교류 협력을 위해 「2024년 사회적기업 기념행사 및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기념행사는 "도약하는 사회적기업, 온(溫) 세상 가치 온(ON)"을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자치단체를 포상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장관 표창 11점, 장관상 23점) ①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장관.......
이번 ‘기획 감독’은 노조 때리기가 아니라 노사불문 법을 준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1. 관련 기사 10.29.(화) 경향신문(인터넷), “노동부, 또 타임오프 기획감독...노동계 ‘노조때리기’”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이번 감독은 지난해 공공부문 중심으로 감독을 실시하고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에 따라 올해에도 감독 대상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것이며, ㅇ 산업현장에 지속되고 있는 노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관행과 노동3권 침해행위를 바로 잡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노동조합 때리기'가 목적이라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 ㅇ 정부는 향후에도 노사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노사불문하고 건전한.......
국제노동기구는 서울교통공사의 집단해고에 대해 판단한 바 없습니다. 1. 관련주요 기사 7.5.(금) 매일노동뉴스, ILO “서울교통공사 집단해고, 결사의 자유 원칙 위반 우려” 2. 설명 내용 ILO의 감독기구인 「협약·권고 적용에 관한 전문가위원회(이하 “전문가위원회”)」나 「결사의 자유위원회」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집단해고에 대하여 판단한 바 없음 직접 요청(direct request)은 결사의 자유위원회가 아니라 전문가위원회에서 회원국의 비준협약 이행보고서를 토대로 제시하는 의견의 형태 중 하나로 실무적인 질문이나 추가 정보를 회원국에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절차임 결사의 자유위원회 노동자위원 중 한 명인 제프리 보그트 위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