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트라우마 상담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소규모 사업장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충남 보령지역에 근로자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서울(금천, 강서), 부산, 수원, 원주, 경산, 구미, 여수, 청주)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도 직업트라우마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근로자건강센터가 설치되는 보령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최근 3년간('21~'23년) 업무상 질병 만인율(근로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자 수)은 41.5‱로 근로자들의 직업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충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12개 전문건설사와 함께 만든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4일(목) 12개 주요 전문건설사*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주식회사 무경, ㈜삼영기업, ㈜신성이엔지, 우일정보기술㈜, ㈜우진아이엔에스, 이넵스㈜, 인창기건㈜, ㈜정도, 중원엔지니어링㈜, 지에스네오텍㈜, 쿠리타한수㈜, 한양이엔지㈜ 최근 건설경기 악화와 외국인 건설근로자의 증가 등을 고려하여 정부는 건설 현장작업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사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 활동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 전국의 소규모 건설현장 및 전문건설사 전.......
국민의 입장에서 관계기관 협업을 통 쉽고 편리하게 개선한 우수사례 선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14일(목) '24년도 고용노동부 정부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 및 일하는 방식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사례를 시상하고 격려했습니다. 정부혁신 최우수 사례에는 경계선 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의 사각지대를 찾아 진로 컨설팅, 맞춤형 직업훈련 및 일경험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정부지원을 한 사례와 지역의 안전관리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생활 속에서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 상황을 즉시 해소할 수 있게 된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에는 노동위원회 업무처리 전 단계를 방문·우.......
다양한 신기술과 신산업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노동시장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선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직업훈련의 역할이 중요하겠죠. 매년 약 400만 명의 국민이 자신의 직무능력을 키우고 노동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하고 있어요. 하지만 장기간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동안 일을 할 수 없는 훈련생의 경우에는 생계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훈련에 전념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정부는 훈련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직업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정책에 대해 알아볼게요~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직.......
Q. 정규직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의 임금을 다르게 지급하는 것은 차별인가요? A. 업무의 난이도, 권한·책임 정도에 따라 처우를 달리 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가 인정됩니다. Tip! · 정규직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 간에 업무의 난이도, 권한·책임의 정도가 다른 경우라면 그 정도에 따라 처우를 달리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차별로 보기 어렵습니다. · 예를 들어, 정규직근로자는 슈퍼마켓에서 각 품목의 판매방법, 재고관리, 발주, 진열 등에 관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업무를 결정·수행하는 한편, 비정규직 근로자는 정규직근로자의 업무상 지시를 받아 보조업무만을 수행하는 경우에 두 근로자의 처우를 달리하는 것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