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트라우마 상담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소규모 사업장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충남 보령지역에 근로자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서울(금천, 강서), 부산, 수원, 원주, 경산, 구미, 여수, 청주)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도 직업트라우마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근로자건강센터가 설치되는 보령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최근 3년간('21~'23년) 업무상 질병 만인율(근로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자 수)은 41.5‱로 근로자들의 직업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충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직장인으로서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선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많은 기업이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소규모 사업장은 경영상황이 어렵고 보건관리를 전담할 인력도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취약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근로자건강센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근로자건강센터> 근로자건강센터는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와 특수형.......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직업병 예방, 근로자건강센터 활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26.(금) 10:30 천안에서 「근로자건강센터」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근로자건강센터」는 2011년 인천 남동공단에 처음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24개 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산업위생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상대적으로 보건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의 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및 근골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