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실무자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년 1월 2일 중소규모 기업도 서류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한 「위험성평가시스템*(KRAS; Korea Risk Assessment System)」을 공개하고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를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는 인터넷 전산시스템 (kras.kosha.or.kr) 새로운 위험성평가시스템(KRAS)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평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험성 수준 3단계(상·중·하) 판단법, 체크리스트법.......
12개 전문건설사와 함께 만든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4일(목) 12개 주요 전문건설사*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주식회사 무경, ㈜삼영기업, ㈜신성이엔지, 우일정보기술㈜, ㈜우진아이엔에스, 이넵스㈜, 인창기건㈜, ㈜정도, 중원엔지니어링㈜, 지에스네오텍㈜, 쿠리타한수㈜, 한양이엔지㈜ 최근 건설경기 악화와 외국인 건설근로자의 증가 등을 고려하여 정부는 건설 현장작업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사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 활동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 전국의 소규모 건설현장 및 전문건설사 전.......
중대재해 감소를 위해 위험성평가 확산‧정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수) 뉴시스, “사업주 편의 봐주는 위험성평가, 건설업서 오히려 중대재해 키워” ㅇ 정기 및 수시평가가 상시평가로 대체 가능해지며 설비·장비 변경 및 그에 따른 작업 방식 변화가 있어도 위험성평가를 굳이 하지 않게 됐다 ㅇ 최초평가와 상시평가 과정이 관리자 중심으로 진행돼도 무방할 만큼 노동자 참여가 구체적이지 않아 현장 노동자 배제로 이어진다 2. 설명내용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근로자와 함께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과정으로 '13년 산업안전보건법에 도입된 이후 실시 시기 명확화, 근로자 참여 확대 등 내용적 충.......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8.7.(수) 매일노동뉴스 “‘서명하면 끝’ 요식행위 된 위험성평가, 방치하는 노동부” 2. 설명내용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핵심 수단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추진 중 기존의 방법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따라 평가방법은 다양화하되 위험성 결정 등에도 근로자가 참여토록 참여 범위를 전 과정으로 확대(’23.5월)하는 등 내실화해 왔음 ’23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고, 위험성평가 실시율도 ’19년 33.8%에서 ’.......
고용노동부 장관, 굿스틸뱅크(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현장소통 7월 29일(월)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자재 제조업체인 굿스틸뱅크(주)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체류자격이 E-9비자나 H-2비자인 근로자들은 취업 전 3~5시간의 기초 안전교육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다른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이 취약한 실정을 지적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굿스틸뱅크(주)가 국적별 안전리더 지정, 일일단위 작업 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