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운영하는 데에 고민이 많아요!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소규모 회사들부터 시작해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규모 회사까지, 사람들은 기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책임도 막중한데요. 아래 통계를 통해 기업 임원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서도 볼 수 있듯 기업 전반을 모두 관리해야 하는 CEO와 경영진들은 기업 제품 및 사업과 관련된 고민에서부터 시작해 인사관리적인 측면에 대한 고민까지 다방면으로 회사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기업의 경우는 중소기업에 비해 비교적 부서별로 업무가 명확하여 위와 같은 임원들의 고민을 줄이는 데에 일반 사원들.......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참석한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7월 23일(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정식 장관과 문헌일 서울특별시 구로구청장, 한국산업단지공단·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인재채움뱅크 등 사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이 진행된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청년 근로자 비중이 높은 산업단지입니다. 정부는 단지 내에서 일·가정 양립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제도의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도에 대해 알지 못해 쓰지 못하는 기업이 없도록 한.......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열 사업장 합동 현장 점검 7월 1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의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주물제조 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가공하는 공정은 고열(高熱) 작업으로, 작업자는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비롯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열 작업장은 '물-바람-휴식' 등 실내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이고, 방열.......
고용노동부-5개 경제단체,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던 전남 나주 소재의 설립 4년차 변압기 제조업체 (주)인터테크 김대달 대표. 근로자가 32명인 작은 규모의 업체지만 '젊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김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가 및 학습 시간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인원을 늘리고 초과근무를 없앴습니다. 생산·검수·출하의 업무 과정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무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학비도 일부 지원했습니다. 이에 2024년에만 3명의 근로자가 대학에.......
올해 13개 센터부터 시범사업 시행…내년 전국 확대 추진 고용노동부는 2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갖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 시작합니다. 지난 6월 19일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여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부모가 다 함께, 더 많이, 더 쉽게’ 일·육아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득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동시에 충분한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