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조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10.(토) 뉴시스, “더하다간 병들어요”...이주노동자의 40도 폭염 속 13시간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근로조건과 안전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외국인을 다수 고용한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 규모를 지속 확대(‘23년 5.5천개소→’24년 9천개소)하고, 근로조건과 안전보건 조치도 함께 점검하여 법령 위반시 고용허가 취소·제한을 포함한 행정·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하고 있음 특히,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욱 무더운 점을 고려하여,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특별 현장.......
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농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폭염 대응 상황 합동 점검 8월 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농가에 방문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자 이번 방문이 추진되었습니다. 상추 재배 시설하우스를 방문한 이정식 장관과 송미령 장관은 차광시설과 휴게시설 등을 점검한 뒤 상추 수급 상황을 살폈습니다. 농장주 및 캄보디아 출신 외국.......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폭염·호우 대비 집중 점검 7월 24일(수), 제14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장과 산업안전감독관 및 안전보건공단 직원이 폭염 및 호우·태풍 취약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합니다. 폭염 주의·경고 등이 지역별로 발령되는 상황인 만큼, 열사병이나 열탈진과 같은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과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침수·붕괴 및 감전 관련 안전조치 마련 여부나 강풍에 의한 가설물·자재 낙하와 크레인.......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열 사업장 합동 현장 점검 7월 1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의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주물제조 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가공하는 공정은 고열(高熱) 작업으로, 작업자는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비롯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열 작업장은 '물-바람-휴식' 등 실내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이고, 방열.......
고용노동부 장관, 김해마트통합센터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 7월 10일(수) 오전 10시, 폭염 관심예보가 발령된 경남 김해시 소재의 롯데글로벌로지스 김해마트통합센터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더위 속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해마트통합센터는 공산품을 처리하는 상온센터와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저온센터로 운영됩니다. 고령자 등 온열질환 민감군이 통합센터의 여러 현장에서 많이 종사하고 있어, 근로자 건강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도 높은 수동 작업이 많은 상온센터는 냉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