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업종별 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열어 첫 시작은 반도체…10월까지 자동차·통신 등 순차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업종·지역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중대재해를 줄이고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주요 업종별「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6월 18일 반도체 업종을 시작으로 해당 업종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종사자,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10월까지 자동차, 통신, 철강, 화학 등 8개 업종별로 순차적으로 개.......
중소기업협단체와 함께하는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 개최 6월 5일(수) 오전 10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의 중소기업협단체들과 함께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저출생이라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그 예로, 일하는 부모가 직접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육아시간을 확보하고 소득을 보전하는 방안과 함께, 이를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방안.......
'워라밸 제도' 있어도 못쓰는 일 없게…중소기업 컨설팅 등 지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4.(화)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시범 수행 지역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바로,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인데요.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일·가정양립제도 확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일·가정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활용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관련 제도.......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
30인 이하 중기 근로자에 추가 적립…지급 요건도 130%까지 완화 최근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5.31.부터 푸른씨앗 가입 근로자에게 본격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른씨앗은 노후준비가 부족한 근로자가 많은 3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공적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제도 도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평균보수가 최저임금의 120%(242만원, ’23년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