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과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일하는 방식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중 일·가정 양립과 워라밸 실현, 기업 경쟁력 확보와 저출생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서 유연근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여전히 유연근무 방법을 모르거나 인사·노무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유연근무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이 많은데요, 실제로 유연근무를 활용하는 근로자는 전체 임금 근로자의 15% 정도라고 해요. (출처 : 경제활동인구조사(2024, 통계청) 고용노동부는 기업이 유연근무를 도입·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유연근무 활용 매뉴얼을 제작했어요. 유연근무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근로시간이나 근로장소 등을 선택·조정하여.......
올해 13개 센터부터 시범사업 시행…내년 전국 확대 추진 고용노동부는 2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갖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 시작합니다. 지난 6월 19일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여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부모가 다 함께, 더 많이, 더 쉽게’ 일·육아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득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동시에 충분한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일·육아지원제도 확대가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4.(월) 헤럴드경제(인터넷), “육아휴직급여 인상분 ’1조+α’... 고용보험료 인상해 마련하나?”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정부는 6.19.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여기에 포함된 육아휴직급여 인상 등 일·육아지원제도 확대는 추가 재정이 필요 재원과 관련하여 재정당국과 협의 중이며, 고용보험료율 인상은 논의된 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