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전체 고용지표는 양호하며, 청년에 대한 취업지원을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1. 25.(월) 조선일보 "기업 "20대? 경력없다"... 비정규직 일자리마저 5060과 경쟁", 경향신문, "사라진 청년 일자리 … 통계 작성 이래 '최저'", 한겨레, "20대이하 신규채용, 6년만에 최저 … "경제성장 잠재력 약화"" 등 2. 설명 내용 <1> 청년층 고용상황 관련 ◇ "올해 2분기 15~29살 청년층 인구...감소율은 –2.9%이다. (중략) 그러나 20대 이하 임금근로 신규채용 일자리 감소율은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8.6%였다." (한겨레) 기사에는 청년층 인구감소율과 2.......
정부는 모성보호 제도 안착을 위해 사업장 자율점검 대신 직접 근로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1.24.(일) 경향신문(온라인), "'노동약자 위한다’더니…작은 사업장 지원사업 예산은 33% 삭감?" 기사 관련 ㅇ 자율진단표 항목도 올해 들어 크게 줄었다. …(중략)… 특히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준수 여부를 점검 대상에서 뺀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설명내용 고용부는 '기초노동질서 자율점검'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에서 기초 노동법이 준수되도록 매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점검 항목을 선정해 왔음 ㅇ 모성보호 항목은 ‘22년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등에 따라 새롭게 추가된항목.......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의 축제이자 교류의 장 만들기 위해 여러 부대행사 운영 및 세계적 사회적 기업 우수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11월22일(금)~23일(토)까지 사회적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교류 협력을 위해 「2024년 사회적기업 기념행사 및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기념행사는 "도약하는 사회적기업, 온(溫) 세상 가치 온(ON)"을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자치단체를 포상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장관 표창 11점, 장관상 23점) ①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장관.......
5회차부터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 확대되어 비수도권에 소재한 중견기업도 신청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올해 5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33,803명으로 제조업 20,134명, 조선업 1,300명, 농축산업 3,648명, 어업 2,249명, 건설업 1,414명, 서비스업 5,058명으로 지난 4회차와 동일한 수준이며 업종별 초과 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2만명)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5회차부터는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가 확대 적용되어 제조업(300인 이상) 중 ①뿌리업종이면서 ②본사 또는.......
기간제법· 파견법· 남녀고용평등법 위반한 업체 및 약 2억 원 적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노동시장의 양극화 타개를 위해 고용형태 및 성별 등에 따른 차별근절 기획 감독을 연중 실시하고 있고, 이 중 세 번째로 실시한 마트・식품제조업체에 대한 감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차별근절 릴레이 기획 감독: ▲<1차> 저축은행(1~3월) → ▲<2차> 확정된 차별 시정 명령 사업장(2~6월) → ▲<3차> 마트・식품제조업체(4~7월) 이번 감독은 기간제・단시간・여성 등이 다수 근무하는 마트·유통업체(15개소) 및 식품제조업체(83개소) 등 총 9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감독 결과, 37개 사업장에서 고용형태나 성별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