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혁신 우수기업 14개사와 우수 컨설턴트 15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11월 26일(화) 13시 서울가든호텔에서 「2024년 일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나라 '일터혁신'은 외환위기 당시 유한킴벌리의 위기 극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정부는 2005년부터 20년간 유한킴벌리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컨설팅과 재정지원을 통해 기업의 일터혁신을 지원해왔습니다. 이날 행사는 현장의 일터혁신 우수사례를 찾아 널리 알리는 동시에 20년을 맞이한 일터혁신 사업의 성과와 비전을 되짚어보고자 마련됐습니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14개사와 우수 컨설턴트 15명이 고용.......
대통령상 2개사, 국무총리상 2개사, 고용부장관상 6개사 총 10개사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신뢰·협력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우수기업 중 으뜸이 되는 기업을 「2024년 노사문화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문화대상은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친 후 사례발표 경진대회를 통해 상위 10개사를 선정했습니다. * ‘22~’24년 우수기업 인증 91개사 중 28개사 신청(8월) →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9~10월) → 경진대회(11.5.) 대통령상은 (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주)비츠로셀, 국무총리상은 디와이이노베이트(주), (주)오리엔탈정공, 고용노.......
전폭적 육아제도 지원과 노동약자 보호, 중대재해 감속 등 다양한 정책 노력 지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윤석열 정부 출범(2024. 11. 12.(화)) 이후 노사법치 확립 등 고용노동분야의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년 6개월간 법치 확립을 기반으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과 높은 고용률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육아문제와 체불임금, 산업재해 등의 분야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들을 지속해 왔습니다. 1. 그간의 성과 [1] 법치를 토대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기조 지속 ① 노동현장 불법 관행 개선 그간 산업현장에서 오.......
정부는 노사를 불문하고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11.9.(토) 한겨레신문(사설), “ILO의 ‘건폭몰이’ 중단 권고, ‘의장국’으로서 부끄럽지도 않나” 관련 설명 내용 우리나라는 ‘21.4월 결사의자유 협약 등 ILO 3개 기본협약을 비준하는 등 노동기본권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음 건설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한 정부의 일련의 조치가 ILO 협약 위반이라며 건설노조가 진정을 제기하였으나, ILO 결사의자유위원회의 권고는 정당하고 합법적인 활동을 전제로 한 노동권의 일반적인 원칙을 재확인한 것이며, 핵심은 불법행위에 대한 정부 조치를 건설노조가 주장한 협약 87·98호 위반으로 판단하지 않았다는 것.......
연구회는 최저임금제도의 근본적 개선 목적으로 최저임금위원회 전·현직 공익위원 총 9명으로 구성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8일(금),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를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킥오프 회의에서는 장관 모두발언에 이어 이정민 서울대 교수가 "최저임금제도가 우리 노동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자유토론을 통해 향후 논의 의제와 운영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이하, '연구회')」는 최저임금위원회 전·현직 공익위원 총 9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최저임금 심의 참여 경험과 법·경제·경영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