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에 담길 정책․입법과제 집중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사정이 참여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9.24.(수)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노사정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장에 달하는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기로 뜻을 모았고, 그간 제도와 관행 개선을 지속하여 2023년 처음으로 실노동시간이 1,800시간대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OECD 국가보다 151시간 긴 장시간 노동으로 일․가정 양립, 산업재해 감축, 노동생산성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연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RfNiAg/MDAxNzU4NjgwMjE5ODM5.87NxmEmjpIPIHrhP9EfFyBeqxeopvsDlEq-Ri9c5RoUg.evSu15gzdVy_m5PC9oKSReWMm5K9XnO-MdKjFlhEnYM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새정부 첫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 '25년 8월 취업자수 전년대비 16.6만명 증가, 제조ㆍ건설 및 청년층 고용부진 - 직접일자리 사업 8월 기준 128.1만명 채용, 연간 채용목표(123.9만명) 초과달성 이형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5.9.10.(수) 08:00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여 「'25.8월 고용동향」,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16.6만명 증가하여 8개월 연속 두자리수 증가를 이어갔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69.9%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취업자수 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BfMTU5/MDAxNzU3NDgwNDU1NTE0.gKb-7fIrDIcnLYOGM9d8Pe12mjlGrsXqaXvRiHalZDkg.LEsUSYsuTBK2OXI5TjyVJL2JgNKnK37f746F6mhhwPQg.PNG/%C0%CF%C0%DA%B8%AETFsum..png?type=s3" />
- 고용노동부, 50대 고용률 장기간 하락 추세에 대응하여 「50대 취업지원 강화 방안」 발표 - 일자리 발굴부터 훈련, 일경험, 취업 알선까지 50대 맞춤형 취업 지원 정책 추진 50대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50대 고용률이 12개월 이상 장기간 하락*하고, 주된 직장에서 퇴직 이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고용노동부는 「50대 취업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25.4월 50대 고용률이 77.3%(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로 전년 동월 대비 유지 수준, ’24.4월~’25.3월 간 1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하락하는 등 고용 상황 불안정 지속 이 방안은 50대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VfODkg/MDAxNzQ3MjkxODk5NjU3.u9IQA9c6_2lb2kELwwD_2k-_HDy2W5wF-xYGn8HdEYsg.zL2r_c2hYPYwKSfD53noFnzDLNaomuGXK6CV4SuCPJ8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 건설·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 내수회복 지연에 따른 고용 어려움 계속 -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고용안정 노력 지속·강화 '25.4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2%로 전년대비 +0.2%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 15~64세 고용률은 69.9%로 전년대비 +0.3%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하였습니다. 경활률은 65.1%로 전년대비 +0.1%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하였으며, 실업률은 2.9%로 전년대비 △0.1%p 하락하였습니다. * 4월 고용지표(‘24→’25년, %):<고용률>63.0→63.2 <경활률>65.0→65.1 <실업률>3.0→2.9 ㅇ 연령별로는 30대(80.8%, +0.7%p) 및 40대(79.9%, +0.8%p)ㆍ60세 이상(47.5%, +0.7%p)에서 고용률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RfMjkx/MDAxNzQ3MTg5NzYzNTcw.JctuoryKMuNMRqoLz1sHFtkSuGTo7ec6lHyUjLP99vUg.47YCi9ZNlzAHg1JuYqESSYGXhBHItErj4NQUmQC_88M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명단공표 계기로 526개소 2,891명의 장애인 신규 채용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지난해 장애인 고용이 현저히 낮은 사업체 중 올해 개선 노력이 미흡한 사업체 명단을 공표했습니다. 장애인 고용률이 '22년 12월 3.12%에서 '23년 12월 3.17%로 상승하면서, 명단공표 사업체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공표사업체는 328개소로 전년(456개소) 대비 128개소(-28%) 감소하며, 10년 연속 공표사업체는 52개소로 전년(65개소) 대비 13개소(-18%) 감소했습니다. 명단공표를 계기로 장애인 고용이 개선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고용저조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사관계자 간담회, 장애인 고용 컨설팅 등 이행 지도를 실시한 결과, 526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