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일본 ANA를 타고 아침 일찍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어요 짧은 하루 출장이지만 항상 일본 갈때 마다 항상 기내식을 줍니다 오늘의 ANA기내식~ 자주보는 아이비 크래커 ANA랑 색상이 비슷해서 그런지 항상 들어가더군요 영화 보면서 기내식 먹기~ 영화는 브레드피트 주연의 F1입니다 물수건 하나줍니다 ㅎㅎㅎ 손 씻고 있으면~ 밥을 줍니다 2시간 정도 되는 거리라 비행기 뜨면 바로 줍니다 무슨 노란밥과 토마토 소스 닭고기 그리고 방울 토마토, 브로콜리를 곁들인 식사에요 먹을만합니다만.. 딱히 엄청 맛있다 이런건 없어요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먹기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항상 나오는 치즈케익 이거 맛나요 ㅎㅎㅎ.......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JfMTgz/MDAxNzc1MDkzMzEzNTU3.3wUsqTiUDD_8CDC9RhYi9fz0GAne_bmu7a0HPlDX_2og.sET1WS3Xv-LgmaVOR6X6FkdRu5R1v5gFxehxaGITiJwg.JPEG/900%A3%DFIMG%A3%DF20260402%A3%DF082330461.jpg?type=s3" />
태교여행 시기 임산부 안정기 언제부터 비행기 태교여행 시기 요즘 예비 부모님들 사이에서 여행 한 번은 꼭 다녀오는 분위기죠. 출산 이후에는 이동 자체가 쉽지 않다 보니, 임신 중에 미리 여유를 즐기려는 분들이 많아요.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점인가?” 보통 가장 추천되는 구간은 임신 중기, 즉 14주부터 28주 사이인데요. 이때는 초기에 느끼던 불안감이 줄고, 후기처럼 몸이 무겁지도 않아서 이동이나 활동이 훨씬 수월해요. 여행 자체가 태교에도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무리한 일정은 오히려 피로를 쌓이게 만들 수 있으니 힐링 중심으로 계획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태교여행 시기 임산부 이제 시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FfMjMx/MDAxNzc1MDAzOTQ0ODYx.nXNmxnG_qSJmm9-Jtzd7o0lc168jkJpyurngLRioYksg.yECtiftFFxnNeg74XPAK6naLIZJed9XjJJBey_ZdD4cg.JPEG/%C5%C2%B1%B3%BF%A9%C7%E0_%BD%C3%B1%E2_%C0%D3%BB%EA%BA%CE_%BE%C8%C1%A4%B1%E2_%BE%F0%C1%A6%BA%CE%C5%CD_%BA%F1%C7%E0%B1%E2.jpeg?type=s3" />
비행기 티켓 예매할 때 같은 항공권인데도 가격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4월 이후 발권이라면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져요. 아시아나, 이스타항공 정리에 이어 오늘은 제주항공, 진에어, 대한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기준으로 유류할증료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직접 정리해 봤어요. 1. 왜 같은 항공권인데 가격이 달라질까 이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유류할증료가 발권 시점 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3월에 예매하면 탑승 일이 언제라도 3월 기준이 적용되고, 4월에 예매하면 인상된 금액으로 적용돼요. 그래서 같은 노선이어도 비행기 티켓 가격이 달라져요. 2. 이번 유류할증료 인상 얼마나 체감될까 일본이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TQ1/MDAxNzczOTg5NzUyNzQ4.jyUUxiU9SM5_nZX2XalwuXzAuCnrYjaAT_QHlP-2Vo0g.KWe0ZbukqnivmzxGSTisMwVa1Y4XzbndugHh-RwUp-Ug.PNG/%BD%E6%B3%D7%C0%CF.png?type=s3" />
업체 유료 지원 안녕 유지니에요 :) 지금까지 해외여행 하면서 일어났던 일 * 비행기 폭설이라며 내꺼만 결항 * 탑승했는데 지연되기 99회 * 캐리어 바퀴 실종 * 수하물 안오기 * 아픈데 말안통하고 * 치료 받으니까 백만원대 나오기 그래서 이번에 발리 여행 가면서도 인슈플러스 해외여행자보험부터 챙겼어요. * 비행기 지연 1시간 ~ 4시간 미만 = 3만원까지 보상 * 4시간 이상 지연 or 결항 = 최대 50만원지원 (출국 항공 한정 / 실비 지원) 처럼, 비행기 지연 결항 보상 제대로 되고 해외에서 다쳤을 때 의료 통역, 의료비 대신지불, 에어엠뷸런스 이송 수하물 안오면 분실물 추적 및 캐리어 파손 보상까지. 아주 든든하더라고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TI5/MDAxNzcyMDE0MTc3MzQz.iHFbX2MG5MOOxUSzHJz9ltovLvcR_8qkp-biAnrOJs0g.Nwakp9m1leHFNcx1XuqkU7H99fnd1Z2XwQLkKM3Edjgg.JPEG/KakaoTalk_20260225_190646132.jpg?type=s3" />
여행을 하다 보면 계획했던 일정보다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스페인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혹은 일본의 고즈넉한 온천 마을에서, 아니면 베트남의 활기찬 거리에서 '딱 며칠만 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하지만 막상 일정을 변경하려고 하면 비자 문제부터 항공권, 숙소 예약까지 복잡한 절차들이 머릿속을 어지럽게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궁금해하신 것처럼, 여행 도중 갑작스럽게 체류 기간을 늘리고 싶을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과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 글 하나면 해외여행 일정 변경에 대한 막막함이 사라지실 겁니다. 1. 가장 중요한 첫 단계: 비자(Visa) 문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hfMTMz/MDAxNzcxMzgxOTExMzIw.GDIIhIYBjIt9KdnFw2M3gf5rSYmbYK0DWxmJh2-8BVUg.YSOiUQoieZg0YSySnpjwMUlkceZet7vMyxSD_jSKbLog.JPEG/image_16436fe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