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재해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업장에도 큰 손실을 초래합니다. 특히 중대재해는 그 영향이 더욱 심각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예방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매달 중대재해 발생 현황을 알리는 새로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사이렌이란 무엇인가? ‘중대재해사이렌’은 고용노동부가 2023년 2월부터 오픈채팅방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중대재해 동향 공유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전국 중대재해 발생 동향과 예방 대책’, ‘계절·시기별 산업현장의 위험 요인’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
09.02.~10.04., 2025년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 대상 직무 선정 수요조사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 9월 2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 2025년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합니다. 산업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 본격 개발된 국가직무능력표준(NCS)는 현재 교육·훈련, 자격, 기업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술 발전 및 산업구조 전환 등으로 변화하는 직무내용과 인력·훈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매년 기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선하고 새롭게 개발하여 일-교육·훈련-자격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내국인 일자리 보호와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함께 고려하여 고용허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20.(화) 서울신문(온라인), 외국인 뽑으려면 내국인 먼저 채용··· 인력수급 옥죄는 ‘E-9 규제’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신규허용 업종 관련> 음식점업·호텔콘도업은 기존 고용허가 업종과 달리 고객과의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과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점(음식점업) 등을 고려하여 제한된 범위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임 음식점업의 경우 의사소통 어려움으로 인한 현장의 혼란을 우려하여 주방보조 직무로 한정하였으며, 호텔콘도업의 경우 협력업체의 인력관리 어려움 및 사업장 이탈 가능.......
외국인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동아일보, “숨진 외국인 근로자 모두 고용부 관리대상서 빠져”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고용허가(E-9)를 받은 사업장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관리·지원하고 있음 건설업·제조업·기타업종 등 안전에 취약한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장의 전반적인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감독·지도함으로써 내·외국인 여부, 고용허가제 포함 비자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근로자에 대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
- 체감온도 31도 이상이면 10분 휴식, 옥외작업 단축·중지 등 단계별 조치 - 폭염 취약업종·계층에 집중 점검 및 지원 동남아시아에서 여름이 시작된 후 폭염이 심화되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가 평년('91~'20)보더 더 무더울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관심이 큰 상황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폭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가 완전히 꺾이는 9월까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폭염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자치단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