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의 차이로 인해 기업은 업무 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구하기 어렵고, 구직자는 취업을 위해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을 거예요. 고용노동부는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교육·훈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별역량체계(SQF)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객관적인 역량평가기준으로서 능력중심사회를 이끄는 산업별역량체계(SQF)에 대해 살펴볼게요~ <산업별역량체계(SQF)> 예전에는 학위(학력)를 중심으로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여 불필요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JfNTgg/MDAxNzU3NjY3NjYzMDk1.rB7sczQV_49yJadoD54STCijkYUaa4NzXim7Py9Agp4g.p3sUluneU9zzvhqIC18882AIffZIuwRosIm_-OqCXjQ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09.02.~10.04., 2025년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 대상 직무 선정 수요조사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 9월 2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 2025년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합니다. 산업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 본격 개발된 국가직무능력표준(NCS)는 현재 교육·훈련, 자격, 기업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술 발전 및 산업구조 전환 등으로 변화하는 직무내용과 인력·훈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매년 기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선하고 새롭게 개발하여 일-교육·훈련-자격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