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개혁은 국민과 소통하며 공감대 위에서 반드시 완수해 나갈 것입니다. 1. 관련 기사 11.4.(월) 서울경제, "노동개혁 반대하는 국민도 챙겨야" 2. 설명내용 이번 정부들어 근로손실일수가 역대 최저임에도 노사 분규건수는 증가했으므로 현장 노사관계가 악화되었다는 주장과 관련 ㅇ 분규는 노사간 교섭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분규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해소되는 것임 ㅇ 윤석열 정부는 분규 발생 이후에도 적극적인 사후 조정 등을 지원하여 역대 정부 중 가장 신속하게 분규가 해소되고 있음 * 분규지속일수: ’15년(집계시작연도) 30일 → ’21년 23일 → ’22년 15일 → ’23년 9일 한편, 근.......
정부는 불법 타임오프 관행을 바로 잡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24.(화) 한국경제, 「노조 실력 행사에‥시험대 오른 ‘타임오프’ 개혁」 2. 설명 내용 그간 정부는 노동개혁의 일환으로 근로시간면제 위반 등 노동조합의 자주적 운영을 저해하는 부당노동행위 근절을 위해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기획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근로감독 시 적발된 법 위반 사항이 신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지방노동관서를 통해 현장 개선 및 교섭 지도 활동을 적극 추진했으며, - 그 결과 위법 적발 사업장 109개소 중 107개소가 시정을 완료하는 등 불법 타임오프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해왔음 시정 완료 사업장은 부당노동행위 사전 예방 모니터링(’24년.......
「노동약자보호법」을 통해 특고, 프리랜서 등 노동약자를 보호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9.30.(월) 뉴스토마토, “특고차별 ‘노동약자법’… 윤석열식 ‘노동개혁’ 민낯”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가칭「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법률」은 현행 노동관계법으로 충분히 보호받기 어려운 플랫폼노동자, 특고, 영세사업장 근로자 등 ‘노동약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보호 등을 위한 것으로 ㅇ ‘특고 차별’, ‘편가르기’ 등을 조장하려는 것이 아님 □ 현재 법률 적용대상, 지원 내용 등은 구체화 중인 단계로 노동약자의 실질적인 애로가 해소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입법화되도록 노력하겠음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1.(수) 뉴스토마토, “땜질식 정책만 남발...“양질의 일자리 절실””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현 정부는 이전과 달리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는 민간에서 창출된다”는 국정기조 하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및 규제개선으로 민간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 이런 기조하에 팬데믹 당시 고용유지를 위한 현금 지원 확대 등으로 급격히 증가한 범부처 일자리사업 예산을 정상적 수준으로 되돌리는 한편 노동약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여 원하는 일자리로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고용서비스를 강화하는 방향.......
임금체불 예방 및 근절과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 계획 보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취임 직후 4일간의 국회 일정을 마친 후, 임금체불 근절과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전국 고용노동관서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서울고용노동청에서 9월 5일 목요일 11시 30분에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문수 장관, 김민석 차관을 비롯해 전국 48개 고용노동관서의 기관장과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문수 장관은 가장 먼저, 임금체불 예방·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관리 방안을 시달하면서, "엄중한 체불 상황에서, 추석 명절 전 집중적인 체불임금 청산과 관리강화를 통한 민생 안정"에 전력을 다할 것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