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운영 4년차를 맞이해 신규가입 기업 인증과 함께, 3년 연속 우수 청년고용 ESG 프로그램도 함께 격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는 10월 28일(월) '청년도약 멤버십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업의 청년고용지원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이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운영하는 일경험,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기업이 앞장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재정지원 등을 통해 뒷받침하는 민관 파트너십 선도 모델입니다. '21년 삼성전자 등 11개 기업으로 시작해 이날 신규 가입한 14개사까지 '24년에 총 128개 기.......
국내외 직업소개사업자에 대한 관리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일원화 정부는 10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직업안정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그간 직업소개사업을 하려는 자는 근로자가 취업하려는 장소에 따라 국내 직업소개사업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국외 직업소개사업은 고용노동부에 등록 또는 신고를 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국외 직업소개사업 등록 및 신고 등 관련 권한을 고용노동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고 국내·외 직업소개사업자에 대한 관리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일원화하여 직업소개사업을 하려는 신청자의 편의를 제고하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초저출산 국가가 되다 통계청은 2023년 가임여성 1명당 합계출산율이 0.72명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0.06명 감소하여 역대 최저를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계출산율이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합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는 양육비 부담과 등 다양합니다. 또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에서는 일ㆍ가정 양립제도의 기능을 현재보다 강화하고 출산자와 그의 배우자의 출산 부담을 덜어 주고자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제도란? 배우자 출.......
시차출퇴근, 선택근무제, 재택·원격근무, 근로시간 단축제의 4가지 제도 소개 일·가정 양립과 일·생활 균형(Work-life Balance), 기업 경쟁력 확보와 저출생 해소의 방안 중 하나로 유연근무에 관한 관심이 지속 중이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인사 및 노무관리 부담으로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이 여전합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사업주와 인사담당자의 고민을 덜고자 하는 취지로 "일·생활 균형을 위한 유연근무 활용 매뉴얼"을 발간 및 배포했습니다. 매뉴얼에는 4가지 제도인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무제, 재택·원격근무, 근로시간 단축제를 소개하고, 유연근무 도입 기초단계의 설문조사 예시부터, 선택 가능한 실제 모델,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