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으로 근로자의 노후생황 보장에 힘쓰겠습니다. 1. 관련 기사 □2.6.(목) 머니투데이, “금감원 퇴직연금 제도 개선, 공염불 되지 않으려면”2.5.(수) 머니투데이, “묻어둔 연금, 땅파는 수익률 주식 ‘100%’ 투자로 살린다” 기사 관련 ㅇ 위험자산 70% 폐지 추진 ㅇ 국내 개별주식 직접투자도 허용 2. 설명내용 □ 퇴직연금 실적배당상품(위험자산) 투자 한도(70%)를 폐지하고, 국내 개별주식에 직접투자 허용을 추진한다는 내용은 공식 검토한 바 없으며, ㅇ동 내용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령에 규정된 사안으로, 금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사안이 아님 □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후불임금이자 노후생활 자금으로서.......
■ 김문수 장관, 2월 6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임금체불의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고, 발생한 체불은 더 많이 청산할 것 강력 주문 ■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내용을 담은 새로운 ‘통상임금 노사지침’도 함께 논의 후, 신속히 시달하여 산업현장의 혼선 최소화 당부 ■ 2025년 사업장 감독 계획에 대한 지방관서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감독 방향 설정, 조만간 발표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연휴 직후 임금체불 감축과 통상임금 등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2월 6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이미지 첨부) 현재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가정은 돌봄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2.6.(목) 조선일보, ““이점 없다” 필리핀 가사도우미 연장 불투명”, 한국일보, “이달 시범사업 끝인데… 답없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 현재 진행 중인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이용 중인 가정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3월 이후에도 계속해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만, 이용가격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동식에어컨, 산업용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설비, 온습도계 등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수)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중점 지원하는 사업장은 건설, 조선, 폐기물처리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온열질환 산재사고가 많이 발생한 폭염 취약업종*으로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장 규모별 지원 장비와 지원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폭염 취약업종: 건설업, 조선업, 물류·유통, 위생·폐기물처리업, 외국인 다수 고용 농축산업 등 < 온열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