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식에어컨, 산업용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설비, 온습도계 등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수)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중점 지원하는 사업장은 건설, 조선, 폐기물처리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온열질환 산재사고가 많이 발생한 폭염 취약업종*으로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장 규모별 지원 장비와 지원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폭염 취약업종: 건설업, 조선업, 물류·유통, 위생·폐기물처리업, 외국인 다수 고용 농축산업 등 < 온열질환.......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6.12.(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호우·태풍 집중 대비 여름철 이상고온 등 올해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기 불안정 및 저기압 등에 의한 호우 및 태풍 가능성 역시 커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과 호우·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현장 중심 사전 대응이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12일(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에 온열질환 발생 우려 사업장과 호우·태풍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본부와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상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합니다. 푝염에 따른 열사병과 탈진 등을 예방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