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0487 쉼으로 되찾은 여행의 온도...돌봄 가족에게 보내는 따뜻한 휴가 한화 ‘쉬어가도 괜찮아’ 1주년, 여정 속 재발견된 가족의 풍경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갤러리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쉬어가도 괜찮아’가 시작 1년을 맞이했다. 지난해 7월 제주 여행을 시작으로, 장기 간병으로 지친 중증 환아 돌봄 가족에게 잠시나마 온전한 휴식을 선물한 이 프로그램은, '쉼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따뜻한 공감의 물결을 이어왔다. 쉬어가도 괜찮아 1주년 영상장면(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천지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jU2/MDAxNzU2Mzg4NjM3MTE5._2ey1a4FwVBlUM__6glmXmW74nWiPj2JygSa_AdsVFog.KJbt74QajXRg1YXDtD60se66rccV8aRxy-ATe4VqOAgg.JPEG/3310487%A3%DF3385846%A3%DF1219.jpg?type=s3" />
3월 3일 방영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이 “현실보다 더 현실 같다”, “리얼 공감 드라마” 라는 호평 속에 30대 여성 시청자 타깃 시청률 전 채널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육아 문제를 겪고 있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일 터. 드라마에는 없고 현실에는 있는 육아지원제도에 대해 월간내일 4월호에서 알아볼까요~? 갑작스러운 시터의 부재: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멘붕’ 주인공 ‘이정은’은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아이의 교육에서도 쉴 틈이 없어요. 남편이 도와준다고는 하나 직장인인 남편 역시 현실적인 방안이 없죠. 결국, 돌봄이에게 맡겨 보지만 조부모로서는 남의 손에 맡기는 게 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lfNDgg/MDAxNzQ1OTAwMjUzOTg3.JZNTJbbDuZJqULBZXiwqqknAIrRCAqJOir4TkZ62MZYg.Klk9LA6nJOCs9p8Nmin-c0jx-NG7HT0Uk6zZA6WSvlE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
올해 초도 육아휴직 사용자 42.6% 증가, 남성은 69.2% 증가하여 일·가정 양립 확산추세 계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에 따르면 지난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수는 256,771명으로, ’23년 239,529명 대비 17,242명(+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육아휴직 > 남성 육아휴직 사용 비율, 최초로 30% 넘어 ’24년 육아휴직자는 132,535명으로 ’ 23년 126,008명 대비 6,527명(+5.2%)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 감소 추세로 ’23년 다소 감소했던 육아휴직 사용자는 일・가정 양립 제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다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 *(`20)112,038명→(`21)110,555명→(`22)131.......
- 취업활동기간은 시범사업 기간 7개월 포함 총 3년으로 연장 정부는 2.14.(금) 외국인력정책위원회(위원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를 개최하여, 외국인 가사관리사 취업활동기간 연장에 관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추진방향 및 향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그간 정부는 돌봄인력 감소·고령화에 대비하면서 맞벌이 가정의 돌봄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23.9월 제39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통해 E-9 근로자 방식으로 서울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토록 의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입국했고, 4주간 직무교육(한국어·문화, 산.......
이미지 첨부) 현재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가정은 돌봄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2.6.(목) 조선일보, ““이점 없다” 필리핀 가사도우미 연장 불투명”, 한국일보, “이달 시범사업 끝인데… 답없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 현재 진행 중인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이용 중인 가정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3월 이후에도 계속해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만, 이용가격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 중임을 알려드립니다.